가미코치에서 출발하는 등산

Overview

가미코치에서 다른 산으로 떠나길 원하십니까? 가미코치는 초보자부터 경험 많은 암벽 등반가까지 모든 수준의 등산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소개하는 코스의 대부분은 당일여행으로는 어렵고, 산장이나 텐트에서 1박, 길게는2박까지 해야함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코스를 조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만 지리, 지형에 익숙하셔야 하며 올라갈 때보다는 하산 코스에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한 위치 및 난이도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각 코스의 계절에 따른 기후 패턴을 살펴 보십시오.

Recommended Routes

도쿠사와(徳沢)



이 지역에서는 목초지에 많이 심는 커다란 느릅나무가 알프스의 초원 곳곳에 보입니다. 일본 등산가들에게는 1957년 출판된 이노우에 야스시의 소설 ”빙벽”의 무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의 동쪽 암벽은 장엄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쿠사와(徳沢)는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가볍게 트레킹 할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며, 도쿠고(徳本)고개 및 초가타케와 같은 인기 장소로 갈 수 있는 연결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난이도 A


요코오(横尾)


가미코치 내의 비교적 평탄한 지역으로 이 코스에는 본격적인 등산을 시작할 수 있는 여러 지점이 있습니다. 다른 코스들의 길찾이로 이용하십시오.

가미코치 버스터미널에서 묘진, 도쿠사와, 요코오까지는 3시간 20분정도 걸리지만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 1박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이른 시간에 도착하신다면 코스를 걸으며 레저 또한 즐길 수 있습니다.

난이도 A


초가타케(蝶ヶ岳) 등산

이쪽을 봐 주십시오 (영어)

This second course will be taking you zigzagging through to woods to the top of Mt. Chogatake. Although it can be approached from just beyond the Yokoo Lodge, you save a lot of time by embarking from Tokusawa. Follow the signs from there to your eventual destination at the peak of Chogatake.
Notes:
– This route can be done as a day hike from Kamikochi by someone who camps at Tokusawa the night before. Most, however, prefer to stay at the mountain hut near the peak.
– The Chogatake hike can be extended into the so-called “Omote Ginza” hike, which stretches between Kamikochi and the Nakabusa Onsen trailhead up north. The major peaks are the popular Tsubakuro, Jonen, and Chogatake and several days are required to do the entire hike.
– On this route are no water sources, so make sure you bring enough with you from Tokusawa!

난이도 B


요코오에서 초가타케 등산


The next course has the same destination as the previous one but instead of Tokusawa, you depart from Yokoo (refer to the first course). The final part of this course will take you over a ridgeline, which means a great view, but also a lot of wind, so please be careful!

난이도 B


조넨다케(常念岳) 등산


The next course is actually a continuation for of the Chogatake hike for those with enough time and energy to tackle two peaks. It takes you further and gets you to Mt. Jonen via ridgeline walking while also boasting great views of Mt. Yari, the Hotaka range and other iconic peaks.
Notes
* On reaching Jonen, you can either go back the way you came or descend to the Ichinosawa trailhead in Azumino City where you can take a cab to Hotaka Station and then return to Matsumoto via train.
** As with the Chogatake hike described above, please ensure that you have enough water to last you from Tokusawa to the first mountain hut up top.
*** This hike is part of the longer Omote Ginza course (see above), which is rated Difficulty Level C when done in its entirety.

가미코치에서 출발할 경우 C(아즈미노시의 이치노사와에서 돌아오는 경우 B)


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등산


본격적인 등산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경험 많은 산악 가이드가 함께하지 않는 한 이 곳은 첫 등산으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통해 일본에서 3번째로 높은 산 오쿠호타카다케에 오를 수 있으며 편도만으로도 7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당일여행으로 계획하기는 어렵습니다.
메모:
가미코치에서 출발하는 다른 하이킹과 같이 오쿠호타카다케로 가는 코스는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가라사와(涸沢)에서 직행할 수도 있고 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와 가라사와다케(涸沢岳)사이의 능선을 가로지르는 코스와 다케사와(岳沢)에서 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로 돌아가는 길에 가라사와(涸沢)로 내려가는 코스가 있으며 마지막으로 야리가타케(槍ヶ岳)나 다테야마에서 가미코치로 돌아오는(위험한 다이(大)키렛토를 포함) 일주일 코스도 있습니다.
가미코치에서의 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등산을 위해서는 2박이 필요합니다.

난이도 C (가미코치에서 출발할 경우)


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 등산


다케사와(岳沢) 경유의 일주 여행을 시도할 있으나 마에호타카다케 등산은 위험에 노출된 구역이 매우 많습니다. 코스를 정할 때 충분히 주의하시고 이 코스 내 특정 지역에서는 무거운 짐이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십시오.

코스에 따라 다양하나 C와D사이


야리가타케(槍ヶ岳) 등산


야리가타케는 요코오(横尾)에서 출발해 숙박이 필요한 장기 코스로 갈 수 있습니다. 요코오와 야리가타케 사이를 이틀 이상의 여정으로 왕복하는 코스와 요코오에서 야리가타케로 가서 다이오키렛토를 거치고 가라사와(涸沢)를 경유해 가미코치로 오는 순환코스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코스에 강한 체력이 필요하며 특히, 다이오키렛토를 지나는 코스에는 매우 위험한 능선이 이어지므로 유의하십시오.

C(다이오키렛토를 지난다면 E)


야케다케(焼岳) 등산


가미코치의 여러 등산 코스 중 유일하게 활화산을 지나는 코스로 당일여행이 가능하며 나카노유(中の湯) 등산로나 가미코치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코스는 아니지만 가미코치에서 출발하는 코스에는 사다리 구간이 있습니다. 체력에 자신이 있는 초보자 및 숙박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난이도 B

Safety Guidelines

산의 난이도 랭킹에 대한 설명

Overview

This portion of the article has been compiled to clarify the different levels of challenge posed by mountain hikes in and around Kamikochi. We have drawn on official sources to assign each hike a simple numerical value so that beginners may narrow down their options and veterans can fine-tune their gear loadouts.

The author wishes to acknowledge a substantial debt to Mr. Sjaak Mintjens who contributed a piece on trekking in Kamikochi during his time at the site. Mr. Mintjens piece served as a primary source for this article and some passages from it have been preserved here. We have decided to discard the three-star system he used in favor of the official system described below.

A Word on Rankings

There are currently many systems used throughout the world to rank the difficulty of hiking and mountain walking. Typically, they feature a scale of five or so levels of difficulty ranging from easiest to hardest and often use color schemes.

여기에서 사용되는 난이도 랭킹은 나가노현 종합 산악센터에서 제공하는 것으로 등산객의 경험 및 체력 수준에 따라 5가지 레벨로 분류됩니다.

이쪽도 참조해 주십시오 (영어).
A) Beginner – The course has well maintained trails. Even if you slip, serious falls are unlikely. Anyone with a degree of trekking experience should have no trouble with this.

B) Beginner – The terrain might include marshes, cliffs, and (depending on conditions) might require glacier walking. Steep ascents and descents are a possibility and falls might result in serious injury. Experience with Level A is needed.

C) Intermediate – Trails are fitted with ladders and chains to assist progress and in places, snowy patches and even rivers may need to be crossed. Experience with Level B hiking is desirable and the upper body strength needed to use ladders and chains is a must.

D) Expert – The course includes steep rocky areas and difficult to traverse terrain as well as ladders and chains. Snowy patches and rivers may need to be crossed. You must use your hands to ascend and descend in difficult areas making upper body strength crucial to safe climbing. Many areas pose a high risk for serious falls. Experience with Level C hiking is desirable and hikers must have the balance and technique needed to scramble up rocky slopes and traverse glaciers.

E) Expert – The course requires constant alertness and care to traverse due to many steep, rocky areas. Exposed trails make fatal accidents a constant danger. Experience with Level D hiking is necessary. In addition to the balance and technique needed for scrambling and glacier walking, hikers must exercise a high level of judgement based on experience. Some may wish to use ropes to ensure safety.

Here, for the sake of reference, are several Kamikochi-area peaks ranked in terms of this system:

이름 체력 레벨 난이도 정상 거리 예상 시간
야케다케(焼岳) 2 B 2,444 m 6.4 km ?
초가타케(蝶ヶ岳) * 5, 6 C 2,857 m 다양함 다양함
서쪽-호타카다케 ** 5 D 2,909 m 13.2 km 12.2 시간
북-호타카다케 7 D 3,106 m 34.7 km 16 시간
야리가타케(槍ヶ岳) *** 8 C 3,180 m 39.1 km 20 시간
Dai-Kiretto 9 E 3,106 m 25.2 km 25.2 시간

전문가 의견

MOUNTAIN SAFETY INFORMATION

By: Michael Barbic

야리가타케는 일본의 마터호른이라고 불리우며 호타카다케, 야케다케와 함께 완벽한 그림을 이루면서 그 배경에는 신비로운 화산이 있습니다. 이 야리가타케를 오르기 전, 자신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해 보십시오. “나는 이번 등산을 위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가?” 대부분이 망설임 없이 준비되어 있다고 답하시겠지만 아직 준비되지 않은 분도 분명히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라고 물으시겠지요. 여러분이 원하는 코스에 따라 답은 다양합니다. 물론 장비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지식입니다.

적절한 지식은 안전의 포인트

등산 중에 발생한 사고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사고가 그 지역에 관한 적절한 지식과 상황파악 부족으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간혹 피할 수 없는 사고들도 있으나 사전 준비로 간단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들 또한 많습니다.
Sound like some boring class from high school? Well, sometimes there is a need to study and do a little research. It’s not rocket science. There are really just a few simple things to think about and remember.

자기 자신에 대해 알기

당신의 체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하루에 어느 정도 활동할 수 있으며 어떤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까? 극도의 운동이나 극한 상황에 영향을 받는 병이 있습니까?
이러한 질문들의 답은 이미 알고 계실 것입니다.

목적지에 대해 알기

반드시 목적지에 관한 팜플렛이나 책, 지도를 살펴 보십시오. 이 사이트에서는 여러분의 여행에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직접 코스 계획을 세우십시오. 여러분이 3000m를 넘는 산에 갔는데 구름이 깔려 10m근방도 안 보인다고 가정해 봅시다. 산장이나 캠프장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나침반과 정확한 지도를 휴대하시고 익숙해지십시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이쪽도 참조해 주십시오 (영어)
Don’t forget to be aware of the possible dangers a place poses. Often, but not always, these are brought about by weather and seasonal changes. With bad luck, falling rocks, avalanches, and landslides can destroy even a trained party, so caution is necessary.

One thing that you should be aware of about Kamikōchi is that the tree line continues up to about 2500 meters. While from the basin everything looks green, going above the tree line will take you into a craggy world of rocks and cliffs. Another is that climbing up on the craggy peaks and traverses can be extremely dangerous depending on conditions. Two courses of note are the paths between Mt. Oku-Hotakadake and Mt. Yari (also known as the Dai-Kiretto) and the ridgeline between Mt. Oku-Hotakadake and Mt. Nishi-Hotakadake. These paths can be dangerous even in good weather and should be treaded carefully. In times of wind, rain, and snow, be extra careful. Every year, there are quite a few people who lose their lives by falling from these courses and others.

날씨 확인하기

출발하기 전, 반드시 일기예보를 확인하십시오. 또한, 산에서의 날씨 변화를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고도차이에 의해 심한 기온차가 발생하며 산의 기상은 매우 변동이 심하고 가장 가까운 지역의 기상예보와도 다를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마츠모토, 다카야마, 가미코치에서의 날씨와는 전혀 다릅니다.

가미코치에 도착하기 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지만 가미코치에 도착한 후 산으로 출발하기 전에도 다시 확인하십시오. 때로는 기상일보가 정확하지 못할 때도 있으며 특히 높은 곳에서는 더욱 예상하기가 어렵습니다.

또 일본 중부의 기후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가미코치에서 어려움을 겪곤합니다. 왜일까요? 이곳이 다른 나라들보다 습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주변 지역보다 가미코치에서 더 그런 경향이 있지만 집중 호우가 며칠 동안 내릴 수도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비에 젖고 바람을 맞으면 쉽게 저체온증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

산에서의 시간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내라고 말합니다. 이른 아침에 출발하면 보통 정오나 오전 중에는 목적지에 도착해 휴식을 취할 수 있고 텐트를 치고 저녁을 만들며 사진을 찍거나 주변을 가볍게 산책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산에서 특히 일본 알프스에서는 날씨가 갑자기 바뀝니다. 오후에 번개와 먹구름이 끼고 날씨가 극적으로 바뀌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이런 날씨 변화에 의해목적지 도착이 힘들어지지 않도록 대비해 주십시오.

일찍 행동하는 이유는 이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산장에 일찍 도착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일찍 떠나는 것은 일본의 풍습이기도 합니다. 일본인들은 이 “룰”을 알고 지키는 사람이 많으나 외국에서 오는 등산객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로 쓰여 있지 않더라도 해가 저문 후나 소등 후 도착하는 것은 일본인에게 많이 실례가 되는 일입니다. 이런 풍습이 충분히 귀찮을 수 있지만(또 너무 시간이 이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이것이 일본 등산계에서의 룰입니다. 물론 가미코치도 예외가 아니며 방문자로서 이 곳의 관습에 따라주시길 바랍니다.

응급처치 및 예방에 관한 조언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카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만약의 사고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여야 할 시간과 장소에서 보이지 않을 때 작성된 등산카드를 바탕으로 구조원과 구조 스탭들이 여러분의 위치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

장비가 나타내는 그 사람의 인격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그것은 장비일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의 등산객들을 둘러보시고 그 장비들을 살펴 보십시오. 장비는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장비를 단단히 채웠나요? 아니면 느슨하게 채웠나요? 실재로 쓰기 위한 것인가요? 아니면 멋을 위한 것인가요? 준비가 지나친가요? 아니면 부족한가요? 이런 모습들은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장비는 진실을 말해주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쪽도 참조해 주십시오 (영어).
Although Japan is an extremely unique country, amongst themselves, Japanese people are often quite similar. Rather than trying to stand out, they prefer to fit in. Not necessarily good or bad, it’s just that most people and things in Japan seem to follow this trend. Being the safest country I have ever been to (sometimes too safe if there is such a thing), Japanese people as a whole seem to like preparing and can really relate with the old saying, “Better safe than sorry.”

While often over-prepared, Japanese hikers usually turn up with all the right gear they need, just over-outfitted and overburdened. Foreign hikers, on the other hand, really do come in all types, ranging from those as safety-conscious as the Japanese to others who think everything will be all right. Honestly, I can say that I’m somewhere in the middle to latter end, though I’m making efforts to be a little more safe in my adventures. Anyway, it’s this latter type of person that can often be seen running into trouble when things don’t quite go as planned.

So, What Kind of Gear Do We Actually Need?

Aside from your clothing, here’s a simple list of necessary gear for your trip. Note that this list is not complete, rather it’s a good start.

♦ 옷

특히 청바지와 같은 면 제품은 피하십시오. 젖은 면은 말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체온을 급속히 저하시켜 감기에 걸리거나 더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 양말

두꺼운 등산용 양말은 발을 물집과 상처에서 보호해줍니다.

♦ 등산화

등산화는 바닥이 튼튼하고 발목을 보호해 주는 것으로 신으십시오.

♦ 아이젠/각반

겨울, 봄, 초여름동안 발이 젖지 않게 해줍니다.

♦ 플리스

비바람 및 기온이 떨어지는 밤을 대비해 따뜻한 플리스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 우비

튼튼한Gore-Tex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좋은 제품입니다. 싼 우비는 잠시 쓰기에는 좋을 수 있으나 특히 폭우나 바람이 강한 날에는 바로 못 쓰게 됩니다. (운이 좋으면 하루 이틀 쓸 수 있지만) 가미코치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는 사람들이 싼 우비가 충분히 비를 막아주리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바람과 땀이 마르지 않는 우비로 인해 혹독한 추위를 겪습니다.

♦ 배낭

하루 종일 메고 다녀야 하므로 체형에 맞는 편안한 것으로 준비하십시오.

♦ Knife

Indispensable.

Caution! About the Swords and Firearms Control Law in Japan

In Japan, it is forbidden to possess any knife with a blade longer than 15 centimeters or about 5.9 inches in law. It is also legally regulated to have any knife which blade is more than 5.5 centimeters or about 2.1 inches. Please be aware of the legal difference that you bring your belongings to different country with you.

♦ 성냥/라이터

도움을 요청하거나 산 속에 갇혀 떨고 있을 때 이런 도구들이 생명을 보호해줄 것입니다.

♦ 호루라기

폭우나 떨어지는 폭포 속에서 외쳐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 상황 속에서는 자기 자신의 목소리조차 분간하기 힘듭니다. 호루라기 또한 목숨을 구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입니다.

♦ 구급상자

이것 또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발에 물집이 생겼을 때처럼 위급한 상황은 아니여도 구급용품이 있으면 여행을 더 편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 실과 바늘

배낭의 줄이 끊어지거나 옷이 찢어진 적이 있으십니까?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행 중에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반드시 준비해 가십시오.

♦ 지퍼락

젖으면 안 될 물건들은 지퍼락에 넣으십시오. 갑작스런 호우나 웅덩이, 개울에 빠져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 물과 식량r

에너지충전을 위해 고칼로리 식품을 준비하십시오. 여름에는 소금기나 당분이 많은 것이 필요하며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물이 모자라면 탈수 현상으로 인해 길에서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마츠모토시에도 등산용 장비를 파는 스포츠 전문점이 여러 곳 있습니다. 마츠모토 시내에 있는 이시이(ICI) 스포츠와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가모시카 스포츠가 편리합니다.

Putting It All Together

등산할 때 가장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긍정적이고 건강한 태도입니다. 또한 가미코치가 국립공원 내에 있는 것을 잊지 마시고 식물, 야생동물과 같은 자연을 소중히 해주십시오.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반드시 숙지하셔서 여러분이 가미코치에서 만나는 그 어떤 상황에도 대처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